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인류가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평화적이고 구체적이며 미래지향적 길을 제시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최신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개봉에 맞춰,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가 올해 6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한 달간 전 세계적으로 ‘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전세계적 활동은 미확인 비행현상(UAP), 미국정부의 정보 공개, 외계인 접촉 가능성을 둘러싼 중대한 질문들에 대해 인류가 평화적이고 이성적으로 외교적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는 외계현상에 대한 진실이 공식적으로 밝혀졌을 때 인류의 반응을 상상하게 만든다면, ‘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은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즉, 인류가 두려움이 아닌 대화와 협력, 그리고 외교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이다. 이는 외계인 지구 대사 라엘에게 전달된 메시지에 따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고도의 외계 문명인‘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이 대사관은 인류와 외계 창조자들 사이의 평화와 상호존중, 그리고 협력의 장이 될 것이다.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다니엘 터콧(Daniel Turcotte) 총괄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UAP 및 외계 생명체를 둘러싼 최근의 전지구적 담론과 과거 정부 기밀 문서들의 잇단 공개는, 인류가 머지않아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을 위한 평화적이고 이성적이며 외교적인 틀을 필요로 하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인류가 존엄과 존중, 그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엘로힘을 맞이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해결책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홍보 영상 상영,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상영관 주변 대중홍보활동, 전세계 생중계 행사,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교육 자료 제공 등이 이뤄지며, 7월 11일 라엘리안이 주도하는 ‘외계인 대사관의 날’을 정점으로 하는 대규모 온라인 회의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 책임자 터콧은 “진짜 문제는 인류가 우주에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에만 있지 않다”며 “더 본질적인 질문은 인류가 성숙함과 단합, 그리고 외교적 역량을 갖추고 대응할 준비가 되었는지이다. 외계인 대사관은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평화적이고 구체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길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www.rael.org 및 www.ETembassy.org)에서 확인할 수 있음)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