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2일 오전 11시~오후 1시 온라인 줌 진행
- “연민과 감사, 행복으로 사회 갈등 치유”제안
최근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한국행정연구원과 공동으로 연구한 ‘5대 사회갈등 주요 이슈 및 데이터 분석연구’최종결과에 따르면, 정치 이념 갈등(49.7%)과 양극화 갈등(28.8%)이 전체 78.5%를 차지하며 한국사회 갈등이 정치적 대립과 경제적 불평등에 주로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이러한 한국사회의 분열과 갈등은 마이트레야 라엘의 행복 가르침에 바탕한 연민과 감사함으로 치유하고 극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를 알리고자 2월 22일(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줌)을 통해 ‘연민과 감사의 행복’을 주제로 한 온라인 행복 세미나(무료)를 진행한다. <강연 줌 링크: zoom.us/j/5618619165 (비번 1007)>
이번 세미나는 라엘리안 교육 전문가들과 과학자가 행복에 관한 명상과 대화, 워크샵과 과학강연을 통해 누구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최근 다른 연구들에서도 감사함을 실습한 대학생은 우울감과 불안이 감소하고 주관적 행복감이 향상되었다는 실험결과가 있었다. 뿐만 아니라, 감사함은 개인의 정서를 넘어 집단 간의 경계를 허물고 협력을 이끌어내는 심리적 기제임을 강조했다(JMIR Mhealth Uhealth. 2025 Jan 14:13:e53850, Journal of Community & Applied Social Psychology, 2026; 36:e70229).
연민에 대한 최근 연구에서도 연민은 갈등이 깊은 사회에서 타 집단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사회적 거리감을 완화하며, 친사회적 행동을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적대 관계에 있는 집단 구성원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냈다. 타인을 '적'이 아닌 '고통을 함께하는 존재'로 인식하게 해 갈등을 완화한 것이다(Front Psychol. 2025 Jul 11:16:1450549)
인류를 각성과 행복으로 이끄는 외계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와 가르침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유튜브 라엘아카데미(Raelacademy.org) 영상을 통해 “사랑과 연민은 자신과 타인에 대해 어떤 생각이나 판단없이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느끼면서 아무런 대가없이 사랑을 주는 것이다. 그렇게 했을때 우리는 자신과 타인이 하나로 연결됨을 느끼면서 어떤 이유없이도 행복감을 느낀게 된다. 또한 매 순간 어떤 상황에서든 감사함을 느끼면 즉시 행복해질 수 있다.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끼자. 부정적인 사람은 해결책에서 문제를 찾고, 긍정적인 사람은 모든 문제에서 해결책을 발견한다.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삶의 모든 순간을 감사함으로 채울 때, 우리는 조화로움과 무한한 행복감으로 인생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최근 과학이 뒷받침하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인 연민과 감사함의 행복 세미나를 통해 모든 종교와 이념, 철학을 넘어 누구나 보편적으로 느낄 수 있는 연민과 감사함을 통해 자신 안의 본래 모습과 행복감을 찾기를 바란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감을 느끼면서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자”고 덧붙였다.
※ <라엘리안, 연민과 감사의 행복> 온라인 세미나 안내
○일시 : 2월 22일(일) 오전 11시 ~ 오후 1시경 (2시간)
-참가방법 : 온라인 줌(Zoom) : zoom.us/j/5618619165 (비번 1007)
○참가비 : 무료
○참고영상
라엘 유튜브<라엘아카데미>, Raelacademy.org
○문의 : 010-4352-2035 / etembassy2035@gmail.com
○주최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ko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