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6월 28일(일) 수원,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제주서‘스와스티카’참 뜻 알리는 캠페인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一)로 연결돼 형태만 변화하면서 영원히 순환한다.”

진정한 행복, 내면의 평화 위해선 매순간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이치 깨닫고 모든 것과의 연결, 하나됨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무한(無限)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스와스티카(卍, 만자 / 참조 사이트 : www.rael.org/swastika // https://proswastika.org )’의 참 뜻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6월 마지막 토요일‘국제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International Swastika Rehabilitation Day)’을 기념하는 글로벌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에선 다음 지역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수도권(6월 28일 오후 3~4시 30분 수원역 11번 출구 앞 문화광장),

▶부산경남(28일 오후 2~3시 광안리 해변),

▶대구경북(28일 오후 1~3시 대구 동성로 일대),

▶광주전남(28일 오후 2~3시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황금로 사거리),

▶전주전북(28일 12~1시 전주 덕진공원),

▶제주(28일 오후 1~3시 제주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불교, 힌두교는 물론 유대교, 가톨릭, 이슬람교, 자이나교 등 동서양의 주요 종교 유적과 고대 문헌, 유물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스와스티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행성에서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문명을 구축한 외계 창조자‘엘로힘’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라며“본래‘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일정(고정)불변한 것은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하나(一)로 연결돼 새로 생겨나거나 사라지지 않고 겉으로 드러난 천차만별의 형태, 모습만 바뀌면서 영원히 순환한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인류 전체의 평화와 조화는 물론 개개인의 참된 행복, 개화(각성, 깨달음)와 직결된 우주적 진리,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아름다운 상징의 기원과 그 빛나는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우주인‘엘로힘’이 그들의‘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통해 전해준 메시지의 핵심은“삼라만상, 우주만물은 무한대와 무한소 그 어느 쪽으로도 시작과 끝이 없다”는 의미인‘무한(無限, Infinity)’이다.

‘무한’은 우리 인류와 닮은 70억 인구가 거주하는 외계 엘로힘 행성의 유일 종교(무한의 종교)이기도 하다. 지구에서도 과학 발전이 가속화 되면서 우주의 크기가 140억 광년을 넘어 무한대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스와스티카’는 “우주는 공간적으로 무한소(원자-소립자 이하 미시 우주)에서 무한대(태양계-은하-국부 은하군-은하단-초은하단 등으로 이어지는 거시 우주)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패턴의 무한 중첩(프랙탈) 구조로 끝없이 연결돼 있다”는 뜻을 지닌‘다윗의 별(2개 정삼각형이 상하로 중첩된 형상)’과 포개져‘엘로힘’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심벌인‘무한의 상징(The Symbol of Infinity)’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무한의 상징’은 라엘이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난 1973년 12월 13일과 두 번째 만난 1975년 10월 7일 타고 온 우주선(UFO)에도 선명히 새겨져 있었다.

‘스와스티카’는 동서양 현인들의 입을 통해서도 전해 내려 오고 있다. 특히 불교 창시자인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설파한‘제행무상(諸行無常 : 모든 것은 영원히 순환하며 그 움직임은 일정하지 않고 항상 변화무쌍하다)’이 단적인 예다. 붓다는“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그거나 두 번 목욕할 수 없다(강물도 흘러 가고 동시에 우리 자신, 세포들도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고도 했다. 성서에도 전해지는“일체 만물은 다 지나간다”거나“처음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자가 처음 된다”는 말도 같은 맥락이다.

한규현 대변인은“우리 모두를 포함한 우주만물이 하나로 이어져 상생하며 영원히 순환한다는 사실은 진정한 행복은 물론, 온갖 차별과 분리, 대결과 이념 갈등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으며 폭력과 전쟁이 끊이질 않는 현 지구 상에 절실한 최고의 덕목이자 지혜”라며“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멸망하지 않고 계속 생존, 번영하기 위해선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스와스티카’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그 심오한 철학과 정신을 되새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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