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평화운동가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위기를 항구적 평화의 기회로 만들자!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 긴장이 고조되며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1분 평화명상(https://1min4peace.org/)’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전 세계 시민과 단체를 향해 범세계적 평화운동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현재 중동에서 벌어지는 참상은 생명보다 이익을 우선하는 권력 구조와 극단적 종교 근본주의가 결합될 때 인류가 얼마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재래식 무기를 넘어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쟁 양상이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전술핵 사용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며 “이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경고해 왔던 인류 공멸의 위기가 더 이상 추상적 경고가 아니라 현실적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쟁의 여파는 단순히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다”며 “치솟는 유가와 글로벌 경제 불안은 이 사태가 전 세계 모두의 문제임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본 단체는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두려움이 아닌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분 평화명상’ 운동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한 사람의 마음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할 때 그 힘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된다는 세계적 평화운동가 라엘의 제안에서 시작된 ‘1분 평화명상’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종·종교·성별 등 어떠한 경계도 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천적 평화운동이다.

아울러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전 세계 평화운동가와 단체 간 연대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한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 1억 명 서명운동(http://jigupeace.org/)’을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하며, 다양한 정치·종교·사회 단체들이 연합한 평화운동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 서명운동은 ‘남북한 상생 경제와 지구촌 평화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경과 이념을 넘어선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금은 전 세계 평화운동가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며 “보다 많은 개인과 단체가 정치적·종교적 차이를 넘어 이러한 범세계적 평화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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