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엘리안 “‘네팔 대재앙’은 시작에 불과 경고…‘인간과 자연 조화’ 균형 집중할 때”
- 인구·자원 생태계 균형 위해 AI·로봇 기술 적극 활용…’천재정치’ ‘과학낙원주의’ 대안 제시도
지난 8월26일 돌발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고산 지대의 대형 빙하 붕괴 및 다량의 암석 토사 방출로 발생한 대형 홍수 및 산사태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네팔에서 벌어진 급변 사태로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가운데 네팔정부가 선진국들의 에너지 자원 과다 사용 및 기후 환경 변화 대응 소홀을 경고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생명과학자)은 “이번 참사는 우리 지구 인류가 특히 고산지대 등 위험성이 상존하는 자연환경의 변화와 그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하고 미리 대처하는 ‘자연과의 조화’ 능력에 얼마나 취약한지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며 “사태 발생 후 피해를 수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발방지를 위해 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해 자연과의 조화를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라엘리안은 인류를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ET)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복수)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 단수는 엘로하)’의 우주적 사랑과 모든 생명체와의 조화를 유지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끄는 창시자 라엘은 ‘무한(無限:우주만물은 시작도 끝도 없다는 뜻)’의 ‘마지막 메신저’로, “인류는 서로 싸우며 스스로를 파괴하는 ‘제 살 깎아먹기’식 갈등과 전쟁,폭력을 당장 멈추고 인간들 사이는 물론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공동 선(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해 왔다. 특히, 임박한 <특이점(모든 과학기술력이 높은 정신성, 철학과 상호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활짝 꽃을 피우는 '황금 시대(Golden Age)’>시대의 격변기에 AI(인공지능), IT정보 에너지 기술을 자연과 조화하는 데 적극 활용해야 인류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고 경고해 왔다.
라엘은 특히 “전세계 인구는 80억을 돌파해 자연 균형을 이미 상실한 상태로 고도의 과학기술과 정신 철학을 균형있게 발전 시켜야만 이번 네팔 홍수와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규현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은 “인류 역사상 처음 맞는 기술적 대전환기 ‘특이점’시대에 ‘자연질서’와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 졌다”며 “앞으로 과학기술 및 산업화 발전 속도에 맞춘 ‘자연과 조화(調和: Harmony)경영'을 하지 않는다면 이번 네팔 홍수 같은 재앙이 언제든 인류를 위협하고, 증폭될 수 있다는 예언자 라엘의 경고를 겸허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소리 높였다.
한 대변인은 특히 “전체 80억에 달하는 인구 수는 이미 지구의 수용한계를 초과하여 인구수 조절이 시급 하다”고 지적했다.
“식량, 물, 에너지 등 각종 자원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대량소비와 에너지 자원사용은 자연 생태계와 균형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인구수 조절은 그 전제조건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와 함께 “미래사회는 인구감소를 개별 국가단위의 경제력 및 국력 관점에서 바라보는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며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여 생산과 서비스를 완전 자동화하는 대신 창출된 모든 결실과 풍요를 범지구적 차원에서 함께 나누는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사회로 나아가야 이번 네팔 홍수와 같은 대형 참사에 전지구적인 공동대응이 가능하다”는 제안도 잊지 않았다.
그는 또한 “확대 반복되는 참사는 구시대적 정치가 현시대의 격변에 대응하는 데 철저히 실패했다는 증거”라면서 “특히 라엘이 제안한 ‘천재정치(Geniocracy.org)’같은 혁신적 대안정치를 도입해 쏟아지는 첨단기술이 인류를 위해 즉각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한 대변인은 “지금도 매순간 급증하는 인구와 늘어나는 재해를 볼 때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라면서 “보다 복잡해진 인간 활동과 자연의 조화회복을 위해 개별 국가의 이해관계를 넘어선 범지구적 지성(천재급 인재)이 인류 전체를 위해 한발 먼저 변화를 읽고 봉사할 수 있도록 국제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