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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0일 화요일

21일 세계평화의 날에 ‘24시간 1분평화명상 마라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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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9월 21일 ‘세계평화의 날’을 맞이해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24시간 1분평화명상 마라톤’ 행사를 전 세계적으로 실시한다.

이 날(21일) 한국을 포함한 세계 24개국의 라엘리안 가이드들(24명)이 매시 59분마다 차례로 자국의 언어로 1분평화명상을 이끌게 되며, 명상에 동참하려는 사람은 행사 안내 사이트  페이스 북에 접속한 다음,  ‘ONLINE https://zoom.us/j/4188579113’ 탭을 클릭하면 된다.

명상 시작은 미국 동부시간 21일 0시 59분이고, 마지막 명상은 밤 11시 59분(한국시간으로는 21일 오후 1시 59분부터 22일 낮 12시 59분)이다.

평화를 기원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 날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펼치는 ‘평화명상 마라톤’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혹은 누구든지 매시 59분마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1분간 ‘사랑과 평화의 염원을 전 인류에게 보내며, 이 파동이 지구 전체에 퍼져 모든 사람들이 평화 속에서 행복한’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리면 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과학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주인 ‘엘로힘’이 지난 8월 6일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에게 텔레파시를 통해 알려준 정보에 따르면, 지구인류가 스스로의 공격성으로 인해 멸망할 확률이 99.5%로 매우 위급한 상황”이라고 한다.

“지금이야말로 지구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시각에 동일한 명상을 하고 있음을 인식하면서, 모두가 매시의 마지막 1분간 평화명상에 동참하여 우리 행성에 평화의 빛을 키우고 긍정적 에너지를 더욱 고양시켜야만 한다”고 촉구했다.

우리 시대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라엘은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만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인류를 멸망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우리가 생각하고, 표현하고, 느끼는 것은 지구는 물론 우주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 두뇌는 그 자체 거대한 뇌파발신기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사랑을 보내거나 인류의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하면, 뇌파가 증폭되어 매우 강한 파동 에너지를 주위로 발산한다." 말하였다.

또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두뇌의 강력한 힘을 이해하고 함께 평화와 사랑의 파동을 지구 전체에 보낸다면, 세계를 평화로운 곳으로 변화시켜 인류생존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하나의 두뇌의 힘도 강력하지만, 많은 두뇌들이 함께 하는 힘은 무한하다”고 말한다.


기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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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9일 월요일

개고기 식용 논란. 라엘 "모든 동물과 식물은 먹을 수 있도록 창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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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외무부가 의회에 제출된 한국의 개고기 유통 금지 청원과 한 동물보호단체의 일방적인 주장을 토대로 한국에서 개고기 거래가 중단되도록 강력히 압박하겠다는 외신보도가 나오자, 개고기 식용에 대한 논쟁이 다시 일고 있다.

특히 국내 네티즌들은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비판하는 것은 “남의 문화는 인정하지 않고 자기 문화만 옳다고 주장하는 제국주의적 발상”이니 “동물 차별주의적 발언”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국의 개고기 식용을 지지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한국인의 개고기 먹을 권리를 지지한다며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어떤 동물에게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개들이 소나 돼지들처럼 고통없이 도살된다면,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말고기는 괜찮지만 개고기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동물차별이다. 개고기의 식용에 대해서는 채식주의자들만이 이를 비난할 도덕적 근거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은 식물이나 야채들도 감정을 갖고 있으며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진실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식물은 인간이 먹을 수 있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유일한 도덕적 제한은 그들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개고기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 다른 국가들에서도 식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서양인들이 유독 한국에 대해서만 비난하는 것은 한국의 개고기 식용이 독특한 음식문화로 발달되었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든 고유의 식(食) 문화가 있다. 한국인들은 개고기 식용문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비난에 대해 신경 쓸 필요가 없다.


기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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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6일 화요일

외계인은 우리에게 우호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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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0일 ‘외계 지적 생명체 메시징’ 단체는 영국의 데일리메일을 통해 "만약 우리보다 문명이 앞선 외계인이 있다면 그들은 이미 지구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메시징 단체의 주장대로 외계인이 존재한다면 이들은 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일까? 일부 매체나 영화에서는 침략자로 묘사하거나 일각에서는 허상이라고 일축하기도 하지만 UFO  관련 자료는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을 정도다. UFO 목격 사례는 물론 매체나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서 UFO 존재를 더 이상 부인할 수도 숨길 수도 없다.

미정부 측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지금도 쉬쉬하는 분위기다. 미국 최초 우주비행사 고든 쿠퍼는 “UFO 는 사실일 것이다. 본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하였고, 미국 항공우주국 전 직원인 도르네 헤어는 “아폴로가 달에 착륙했을 때, 우주비행사들은 UFO 1대를 직접 목격”했지만 그 사실을 숨겨야 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인류가 유일한 지적 생명체가 아니라면 UFO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우리와 다른 생명체를 찾을 수 없었던 건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만약, 다른 별에 사는 생명체를 발견한다면 우리가 과연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외계인 납치 :

지금도 논쟁이 되는 로즈웰 UFO 추락에 관련하여 생생한 목격자의 증언이나 외계인 해부 장면이 있고, 최근 화성에서 외계인 유골이 발견됐다고 주장하는 외계인 추적사이트 패러노멀 크루서블 등 상당한 증언이 있다.

로즈웰 사건을 중심으로 해서 가축 밀도살, 피랍 사건이 심심찮게 벌어졌다. 피랍자의 말에 따르면 하나같이 고글을 쓰고 있는 것처럼 큰 눈을 가졌다는 게 공통된 증언이며, 대부분 70~90년대에 벌어졌다는 점을 생각하면 당시 UFO 에 대한 관심도가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다.

60~70년대 로즈웰을 중심으로 가축 밀도살 사건이 벌어졌고, 피랍 사건은 80~90년대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 걸쳐 발생했다. 특이한 점은 인간의 경우 기억을 지우고 조용히 돌려보낸 데 비해 가축은 잔인하게 밀도살되었다는 점에서 현재는 외계인이 범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가축 밀도살은 직전에 검은 헬기를 보았다는 증언자가 많았으나 신문사에서 의도적으로 외계인 도살로 바꿔 보도하자 신문 판매량이 증가하였고, 이 시점에 피랍자들이 급증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는 점이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UFO 에 대한 관심이 상당했음을 증언된 결과다.


로즈웰 UFO 추락 :

로즈웰 사건은 1947년 공군기지 인근에서 외계 물체의 잔해를 수거하면서 사건이 벌어진다. 미 공군은 주변에서 외계 물체를 발견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다음날 은박지와 종이로 구성된 기상 관측용 기구였다고 번복하게 된다.

사실 처음에 잔해를 발견한 사람은 시골의 한 농부가 발견한 것이다. 농부는 지구상의 물체가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오늘날의 UFO 잔해설로 굳어지게 되었다.

로즈웰 사건에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시대적으로 볼 때 인근 주변에 공군기지가 있고, 한창 냉전 중이었다는 점, 그리고 2년 전인 1945년 세계 대전이 종전되었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미 공군 비밀병기 잔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외계인 해부 장면이 찍힌 필름 역시 영화 관계자의 조작된 영상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하지만 관심자의 흥미를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생각해 보면 먼 우주를 여행하는 여행자에게는 추락은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고장이 쉬운 장치라면 도중에 우주 고아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고, 20세기 이전에 추락한 기록도 찾을 수 없었다. 결국, 이들에게 여행이란 안정성이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므로 추락의 전말은 단순한 픽션에 지나지 않는다.


외계인 침공 :

UFO 기록은 20세기 이전부터 존재해왔음을 많은 증거가 말해주고 있어서 침공 가능성이 과연 몇 %나 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외계인이 적대적이라면 우리보다 앞선 기술력으로 라디오나 TV 신호를 탐지할 여력이 충분하다. 아니면 지구의 대기와 달라서 일수도 있다.

피랍 신드롬을 연구한 미국의 UFO 연구가 버드 홉킨스의 말에 따르면 텔레파시로 인간의 행동을 제어하거나 중력을 제어하는 능력이 있다고 결론 내렸다.

1987년 9월 레이건은 핵무기 감축과 함께 UN 회의석상에서 외계인들의 위협에 대해 연설하였다. 그는 이전 1950년에 UFO와 조우한 경험이 있고, 텔레파시를 받아 정치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1974년 빛을 발하는 물체가 수행원들이 탑승한 비행기를 한동안 따라오다가 빠른 속도로 사라져 버렸다는 경험을 월스트리트저널 기자에게 말하기도 했다.

스티븐 호킹은 외계인 침략에 대해 경고하면서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수차례나 경고하였고, 또, ‘신은 없다‘고 발언해 종교계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했다.

UFO 에 관련한 에피소드는 현재까지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 대부분 우호적이었고, 공격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안심은 된다. 그럼에도 레이건은 수차례 조우 경험에도 불구하고 ‘외계인들의 위협’에 대한 발언은 UFO 에 대한 두려움이 앞섰음을 말해 주고 있다.

영국 국립기록보관소가 공개한 비밀문서에 의하면 1957년 냉전 당시 영국 상공에 출현한 UFO 를 격추하기 위해 출격한 두 대의 전투기가 24발을 발사했지만 UFO는 순식간에 레이더 밖으로 사라졌다고 한다.

냉전은 UFO 에 대한 불신과 함께 우리의 뇌리에 위험성을 각인시킨 주요 원인이 된다. 확인되지 않은 물체가 상공에 나타난다면 타국의 정찰기나 스파이, 비밀 병기정도로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당시의 자료들은 모두 기밀로 부쳐졌다.

오늘날은 다양한 인종이나 다른 종교가 서로에 불신을 만들고, 국가 간의 경쟁에 의해 서로를 더욱 믿지 못하는 상황이 만들어 진 것 같다. 이에 대해 과학자들은 대중과 국가 간의 불신이 커진 결과라고 분석한다.

영화에서 외계인이 자주 침략자로 묘사되는 건 불신에 의한 결과물이 아닐까?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버린 존재 :

인간은 언제부턴가 기계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바로 알파고의 뛰어난 학습능력 때문이다. 일부 인권단체는 킬러로봇반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고, 어떤 통제규범을 만들지에 대한 논의도 이미 진행되고 있다. 구글은 인공지능 윤리위원회를 설치했다.

인공지능은 영화 터미네이터처럼 스스로 자각하여 인간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거나 지배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러한 불안과 두려움은 항상 변화에서부터 시작되며 큰 변화일수록 불안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기계의 뛰어난 기억력과 계산능력, 그리고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어떤 두려움도 없이 처리해 버리는 기계 앞에서만 인간은 작아진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더 이상의 존재의 가치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기계들이 일을 대신해줘서 좀 더 여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음에도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 같다. 기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직업을 잃게 되거나 삶의 의미를 잃어 버려 회의를 느낄지도 모른다. 이러한 변화가 우리를 두려워하게 만든다.

우리는 국가가 만들어 놓은 환경에 순응하고, 정해진 틀에 맞춰져 살아왔다. 사회의 환경에 익숙해져 버린 우리들이 틀 밖의 상황이 벌어지면 흔히 말하는 문화적 충격을 받게 된다. 만약 그 차이가 혐오가 이유라면 상대를 공격적이고 불쾌하게 대응한다.

마찬가지로 외계인이 다른 모습, 다른 문화, 다른 가치관을 가졌다면 그 차이가 두려움인 동시에 불신을 만드는 요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질문하기 이전에 우리에게 먼저 질문을 할 필요가 있다.

‘우리 인류가 과연 우호적일까?’


외계인의 식민지화 :


야생 동물이 다치거나 하면 우리는 도움을 주기 위해 가까이 가면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다. 그래서 마취 총과 같은 도구를 이용해 치료해준 다음 조용하게 돌려보내면 동물은 친구들에게 ‘나는 인간에게 피랍 당했어’ 라고 말한다. 피랍당한 무리 중에서 한 동물은 ‘우리는 인간에게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 라고 인간에 대한 믿음을 보상한다.

야생 동물은 사람에게서 멀리 도망치거나 공격적으로 반응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사람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아무런 경계심 없이 우리에게 먼저 다가온다.

우리는 스스로 문명화된 인간이라고 자처한다. 하지만 그들과 비교해서 우리는 원시적인 존재에 불과하다. 지구를 겨우 벗어나는 존재들이 우주를 자유롭게 활보하는 그들로부터 어쩌면 오랫동안 보호를 받고 있었는지 모른다.

1989년 인공위성의 반대방향으로 운행하는 흑기사 위성이 발견되었는데, 인류가 쏘아 올린 위성은 아니었다. 2013년 러시아의 운석 격파 사건이 UFO 가 개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외에도 유사한 자료는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다.

만약, 그들의 문명이 파괴될 처지에 놓여 있다면 다음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다른 행성을 침략해서 식민지화하던가 아니면 스스로 자멸을 선택하든가 이다.

다른 생명의 가치를 존중할 줄 알거나 또는 매우 평화적이라면 침략을 감행할 가능성은 과연 몇 %나 될까? 우리라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이들은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어려운 선택을 하게 된다.

우리가 식민지화되면, 반드시 나쁘다는 인식을 갖게 된다.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면 가혹하게 수탈을 당하고, 노예화가 되거나 공정하지 못한 법률을 강요받아 왔다.

하지만 모두가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2015년 기준 세계 8위 규모의 무역지역으로 성장하였다. 관광산업은 물론 이로움이 많았을 뿐 아니라 국가에 전반적인 발전을 가져 왔다.


john@coconutpalms.info
사진 = 픽사베이
참고 문서 나무위키, 동아사이언스, sputni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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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5일 월요일

미스터리 서클로 나타난 ‘스와스티카(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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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 IRM)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윌트셔 지역 들판에 문자 그대로 밤사이에 나타난 밀밭도형(일명 ‘미스터리서클’)은 20세기의 폭력집단과 관련 있는 것이 아니라, 평화와 선의를 의미하는 고대 심벌을 그린 것이다.

영국 에이버리 인근 벡햄프톤의 한 농가 밭에 그려진 너비 170 피트의 그 도형은 지난 며칠 새 전 세계 언론보도들로 인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고대 불가사의 전문작가인 휴 뉴먼은 농장주가 그의 밭 출입을 불허하자 드론을 사용해 도형의 비디오를 찍을 수 있었는데, 그는 그 도형이 나치가 사용했던 심벌과 유사하다는 점에 신경이 쓰였다고 말했다.

라엘리안들은 그의 말에 즉시 반박했다.

“스와스티카는 사실 우리의 우주인 창조자들로부터 유래된 만큼 본래 우주인들의 심벌이었으며, 그들은 그것이 ‘시간의 무한성’을 나타낸다고 우리에게 말해 주었다”라고 스와스티카부흥연합의 대표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토마스 켄지그는 말했다. “그리고 모든 고대의 문화들은 인류의 창조자들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스와스티카는 전 세계에 걸쳐 중요한 심벌로 사용되어 왔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는 이어, 그러한 많은 문화권들은 서로 접촉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모든 곳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스와스티카 심벌은 공통의 기원을 가졌음이 틀림없다고 설명했다.

“그 공통의 기원이 바로 우주인 창조자들인 엘로힘”이라고 켄지그는 말했다. “비록 우리가 이 밀밭도형이 엘로힘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인지 확인할 수는 없을지라도, 그 모든 보도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스와스티카 심벌의 기원과 함께 밀밭도형들의 기원에 관해 궁금해 하도록 만들고 있다. 이는 정말로 좋은 일이다!”


기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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